"부상중 만취→깨워도 미동 X" 1991억 PL '최악의 먹튀·문제아'...아직 정신 못차렸다! "회복 집중하겠다" 약속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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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턴FC 임대 이후 반등 조짐을 보이던 잭 그릴리쉬가 다시 한 번 실망스러운 행동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7일(한국시간) "부상 중인 잉글랜드 국가대표 잭 그릴리시가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진 뒤 루프탑 바에서 잠든 모습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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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에버턴FC 임대 이후 반등 조짐을 보이던 잭 그릴리쉬가 다시 한 번 실망스러운 행동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7일(한국시간) "부상 중인 잉글랜드 국가대표 잭 그릴리시가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진 뒤 루프탑 바에서 잠든 모습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그릴리시는 현지시간 26일 오후 4시 30분경 맨체스터의 한 루프탑 바에 도착했지만 약 한 시간 만에 의자에 앉은 채 잠든 모습이 목격됐다. 현장에 있던 목격자는 "지인들이 깨우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술기운이 많이 오른 상태였다"고 전했다.

에버턴과 맨체스터 시티 팬들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다. 그릴리시는 2021년 여름 아스톤 빌라를 떠나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이적료인 1억 파운드(약 1,991억 원)에 맨시티로 이적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지난 시즌에는 32경기 3골 5도움에 그치며 주전 경쟁에서도 밀렸다.
출전 기회를 위해 올 시즌 에버턴으로 임대된 그는 20경기 2골 6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고 8월에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부활 가능성을 보여줬다.
하지만 지난 1월 피로 골절로 이탈한 뒤 2월 수술을 받은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시즌을 이렇게 마무리하고 싶진 않았지만 그게 축구다 매우 아쉽다"며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회복에 집중하겠다 더 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밝힌 바 있다.

물론 재활 기간 중 가벼운 일탈은 가능하다. 그러나 수술 직후 회복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에서 과도한 음주는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기기에 충분하다.
이 같은 모습이 이어진다면 에버턴의 영입 계획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더 아이 페이퍼'에 따르면 이번 임대 계약에는 5,000만 파운드(약 966억 원)의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돼 있다.
그러나 현재와 같은 모습이 반복될 경우 에버턴은 영입을 주저할 수밖에 없고 매각을 고려 중인 맨시티 역시 난처한 상황에 놓일 가능성이 크다.
사진= 더 선,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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