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홋카이도 남동부 규모 6.1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정세희 2026. 4. 27. 07:5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기상청]
27일 오전 5시 24분께 일본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남남동쪽 143km 지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연합뉴스와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42.60도, 동경 143.1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80㎞다.

이 지진으로 홋카이도 남동부 토카치군 우라호로초에서 진도 5강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진도 5강은 대부분 사람이 행동에 지장을 느끼고 고정돼 있지 않은 가구는 쓰러지는 흔들림이다.

이 지진으로 쓰나미가 일어날 우려는 없다고 NHK와 교도통신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