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바타와 썸 오래 타…애칭은 자기”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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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32)이 동갑내기 연인, 댄서 바타(32)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지예은은 바타와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지석진은 바타와 지예은을 함께 보면서도 두 사람 사이의 핑크빛 기류를 알아보지 못했다.
그는 "바타랑 나랑 예은이랑 춤 연습을 했다. 연습하고 (지예은을) 택시에 태워 보냈는데, 다시 돌아와 바타를 만나러 갔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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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여수를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예은은 바타와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그는 “저는 썸을 되게 길게 탔다”며 “두 달 반 정도”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귀고서도 3주동안 손을 못 잡았고, 그 친구가 먼저 ‘손잡아도 돼?’라고 물어봤다”며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하는 설렘을 드러냈다.
지석진은 바타와 지예은을 함께 보면서도 두 사람 사이의 핑크빛 기류를 알아보지 못했다. 그는 “바타랑 나랑 예은이랑 춤 연습을 했다. 연습하고 (지예은을) 택시에 태워 보냈는데, 다시 돌아와 바타를 만나러 갔더라”고 말했다.
지예은은 “선배님한테 먼저 가라고 했는데, 자꾸 ‘이따가 가도 된다’며 가지 않더라. 눈치없게 자꾸 방해했다”며 “그래서 택시를 타고 한 바퀴 돌아서 다시 왔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예은은 방송 도중 휴대폰을 보다가 유재석에게 걸렸다. 녹화일에 열애설 기사가 나간 것. 유재석은 “열애설이 나간 이후로 계속 휴대폰만 본다”며 “(바타가) 사랑한대?”라고 놀렸다. 이에 지예은은 “사랑은 맨날 하는 것”이라고 받아쳤다. 또 두 사람 사이의 애칭에 대해서는 “자기”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두 사람 사이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지예은과 바타는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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