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취약계층 ‘최대 60만원’…나머지 70%는 내달 18일
김재훈 기자(eye@mk.co.kr) 2026. 4. 26. 16:00

중동 전쟁 여파에 따라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10만~60만원을 차등 지원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이 오는 27일부터 본격 시작된다.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선 지급이 이뤄지고, 나머지 70% 국민은 소득 기준 등으로 대상을 선별해 5월 18일부터 지원금이 지급될 전망이다.서울 영등포구 한 편의점에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있다..2026.4.26.김재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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