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이정후 2루타 2개 폭발‥시즌 타율 0.287

송기성 giseong@mbc.co.kr 2026. 4. 26. 08:1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이틀 연속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팀 연패 탈출에 앞장섰습니다.

마이애미와의 홈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2회와 4회 각각 2루타를 때려내며 3타수 2안타 1득점을 올렸습니다.

이정후가 한 경기에 장타 2개를 터뜨린 건 지난 11일 볼티모어전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입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2할 8푼 7리로 올랐고, 샌프란시스코는 마이애미에 6대2로 승리하며 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송기성 기자(giseo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ports/article/6818024_36946.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