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10살 딸이 원해서 재혼 고백, 싱글 방송 섭외 들어오기도” (동치미)

유경상 2026. 4. 25.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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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최정윤이 10살 딸이 원해서 재혼을 고백했다고 밝혔다.

4월 2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이긴다’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이현이는 최정원 출연에 “10살 딸 엄마다. 최근에 재혼 발표를 하셨다”고 근황을 말했다. 심진화는 “형부가 그렇게 잘해준다고 한다”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최정윤은 “개인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싱글맘 프레임이 있었다. 일상을 보여주는 뭔가를 촬영하면서 걸림돌이 되더라. 쟤 거짓말했다는 소리가 나중에 나올 것 같고. 싱글 방송 섭외가 계속 들어와서” 재혼을 밝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용만이 “딸이 좋아했냐”고 묻자 최정윤은 “딸이 원해서 오픈한 것도 있다. 딸이 원해서 밝혔다”고 답했다.

성대현은 “잘했다. 어쨌든 남편이랑 돌아다니는 걸 사람들이 보면 이 남자 저 남자 만나고 다닌다고 오해할 수도 있다”며 소문을 차단하기 위해서라도 재혼한 걸 밝히는 게 좋다고 거들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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