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시즌 2호 홈런…14일 만에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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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2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정후는 2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3대9로 끌려가던 8회말 우측 담을 훌쩍 넘기는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이번 홈런은 지난 11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친 이래 14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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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2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지난 11일 이후 14일 만이다.
이정후는 2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3대9로 끌려가던 8회말 우측 담을 훌쩍 넘기는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이번 홈런은 지난 11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친 이래 14일 만이다.
이정후는 2회에는 중전 안타, 6회에는 유격수 내야 안타를 쳐 시즌 세 번째로 한 경기에서 안타 3개를 터뜨렸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75로 올랐다. 샌프란시스코는 9회 현재 4대9로 패색이 짙은 상황이다.
최성욱 기자 secret@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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