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장동혁 세력 제거 못하면 투표로 해산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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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논객인 조갑제 조갑제TV 대표가 "계란이 스스로를 깨면 병아리가 되지만 남이 깨면 계란 프라이가 되어 먹힌다"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정치판에서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장동혁 대표 세력을 "보수당의 조종실을 장악한 극우컬트 그룹(내란비호 그룹)"이라며 "남쪽으로 가야 할 항로를 북쪽으로 돌리는데도 부조종사(의원)와 승객들(당원)이 무저항을 선택한다면 납치된 이 여객기를 격추시켜 9.11 같은 피해를 예방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정당해산 및 장동혁 대표의 영구제명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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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자와 접촉, 보수 정당 파멸 행위”

보수 논객인 조갑제 조갑제TV 대표가 “계란이 스스로를 깨면 병아리가 되지만 남이 깨면 계란 프라이가 되어 먹힌다”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정치판에서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대표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이 도우미를 잃어 가장 아쉽게 생각하겠지만 국민들 입장에서는 장동혁 세력을 정치판에서 제거하는 것이 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견제해 국익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조 대표는 “선거판을 이탈, 미국에 가서 잘 놀고 오더니 그 활동상에 대하여”라고 운을 뗀 후 “계속 국민을 속임으로써 해당행위를 한 장동혁 대표를 당헌 당규 위반으로 제명해 선거의 얼굴을 바꾸는 최소한의 자구조치도 할 수 없는 정당이라면 유권자들이 투표로 해산시키는 수밖에 없다”고 직격했다.
그는 장동혁 대표 세력을 “보수당의 조종실을 장악한 극우컬트 그룹(내란비호 그룹)”이라며 “남쪽으로 가야 할 항로를 북쪽으로 돌리는데도 부조종사(의원)와 승객들(당원)이 무저항을 선택한다면 납치된 이 여객기를 격추시켜 9.11 같은 피해를 예방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정당해산 및 장동혁 대표의 영구제명을 주장했다.
한편 지난 24일 장동혁 대표가 방미 기간 중 귀국을 연기하고 만난 미국 국무부 인사가 차관보가 아닌 개빈 왁스 국무부 공무외교 담당 차관 비서실장인 것으로 알려지자 조 대표는 “사실이라면 제명감”이라며 “(차관 비서실장은) 트럼프가 주장하는 부정선거론자로 음모론이 장 대표를 파멸로 몰고 간다"고 비판한 바 있다.
조혜정 기자 hjch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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