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맞잡은 아이유♥변우석, 설렘 폭발 왈츠 예고(21세기 대군부인)
김원희 기자 2026. 4. 25. 14:43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터뜨릴 왈츠신이 온다.
25일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6회에서는 내진연의 피날레를 장식할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의 깜짝 이벤트가 열린다.
앞서 계약결혼을 무르자는 이안대군의 말해 소원해졌던 두 사람의 관계는 서로가 다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이해하며 온기를 되찾았다. 이안대군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물러섬 없이 싸우겠다는 다짐을 성희주에게 전한 가운데, 내진연에서 함께 하는 둘의 모습이 포착돼 기대를 높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위층 인사가 모두 모인 내진연의 2막인 왈츠 파티에 참석한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모습이 담겼다. 아름답고 단아한 쉬폰 드레스를 입은 성희주와 제복을 차려입은 이안대군의 비주얼이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환상의 호흡으로 춤을 춰 모든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달달하기만 한 두 사람의 분위기 속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계약결혼 플랜에 클라이맥스를 장식할 서프라이즈 이벤트도 예고됐다.
그러나 이들을 지켜보는 총리 민정우(노상현)와 대비 윤이랑(공승연)의 얼굴은 딱딱하게 굳어 있다. 민정우와 윤이랑 모두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결혼에 반대 의견을 비쳤던 만큼 네 사람의 희비가 엇갈릴 내진연 피날레가 기다려진다.
오늘(25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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