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5일만에 하락…미·이란 협상재개 기대
2026. 4. 25. 08:03
미국과 이란의 협상 재개를 둘러싼 기대가 높아지면 국제유가가 5거래일 만에 하락했습니다.
현지시간 24일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전장보다 0.25% 내린 배럴당 105.33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은 전장 대비 1.51% 내린 배럴당 94.40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백악관은 앞서 미국의 대이란 협상팀이 현지시간 25일 아침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향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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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재(fresha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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