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 대통령, 인도·베트남 순방 마무리 2026. 4. 25. 01:37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하노이의 한 상점을 방문해 베트남 전통 모자를 착용해 보고 있다. 왼쪽은 김혜경 여사. 이 대통령은 5박6일간 인도와 베트남을 차례로 순방하고 두 나라 정상과의 연쇄 회담에서 핵심 광물 및 에너지 관련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24일 오후 귀국했다. [사진 이재명 대통령 SNS] Copyright © 중앙SUN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SUNDAY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명분·기간·국제지지에서 갈린 미국 ‘3개의 전쟁’ 성패…이란전 최악 난이도 | 중앙일보 체질 개선 K디스플레이 ‘판’ 뒤집는다 | 중앙일보 변하는 서울, 그 속의 얼굴…한 컷 한 컷 찰나에 담긴 삶 | 중앙일보 파바로티 잇는 ‘음악 재벌’…벌어들인 자산 400억원 훌쩍 | 중앙일보 한 젓갈이면 한 그릇 뚝딱…일본 뒤집은 ‘조선 밥도둑’ | 중앙일보 K뮤지컬 더 활짝 꽃피우려면, 극장 인프라부터 늘려야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