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 '2026 아시아 e스포츠 대회' 개막
2026. 4. 2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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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아 e스포츠 대회'가 오늘(24일) 경남 진주에서 개막했습니다.
한국과 중국, 일본 등 7개국의 프로게이머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의 아시아 권역 e스포츠 국가대항전으로 치러집니다.
종목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인 대전 격투 게임 3종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등을 포함해 총 7개로 구성됩니다.
대회 기간동안 코스프레 퍼레이드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공연도 함께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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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아 e스포츠 대회'가 오늘(24일) 경남 진주에서 개막했습니다.
한국과 중국, 일본 등 7개국의 프로게이머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의 아시아 권역 e스포츠 국가대항전으로 치러집니다.
종목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인 대전 격투 게임 3종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등을 포함해 총 7개로 구성됩니다.
대회 기간동안 코스프레 퍼레이드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공연도 함께 열릴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경남 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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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ha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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