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4강 PO 1차전 정관장 제압… 챔프전 진출 78.6% 잡았다
김진환 기자 2026. 4. 24. 21: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4일 경기 안양시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1차전 부산 KCC와 안양 정관장의 경기, 부산 KCC 숀 롱이 안양 정관장 한승희의 공격을 블록하고 있다.
91대75 16점 차 승리를 거둔 KCC는 챔피언결정전 진출 확률 78.6%를 확보했다.
역대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에서 1차전을 잡은 팀이 챔프전에 진출한 사례는 56회 중 44회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4일 경기 안양시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1차전 부산 KCC와 안양 정관장의 경기, 부산 KCC 숀 롱이 안양 정관장 한승희의 공격을 블록하고 있다.
91대75 16점 차 승리를 거둔 KCC는 챔피언결정전 진출 확률 78.6%를 확보했다. 역대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에서 1차전을 잡은 팀이 챔프전에 진출한 사례는 56회 중 44회였다.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4/뉴스1
kwangshinQQ@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빠 다음엔 같이 자요"…결혼 앞둔 남친 핸드폰에 은밀한 얘기 가득
- "샤워 후 한 시간씩 상의 벗고 있어, 관심 즐긴다"…전청조 청주교도소 근황
- 20대男 채팅 유인 후 "신체 접촉했으니 돈 내놔"…10대 일당, 주범은 '촉법'[영상]
- 산정환 '사이버 룸살롱' 대표됐다…"나라고 쉬웠겠나, 가족 힘든 것보다 낫다"
- "퇴사 여행에 '돌 아기' 데려온다는 친구…거절하자 '잘 먹고 잘살아라' 손절"
- 신동엽 '짠한형' 성희롱 논란…투바투 수빈에 "OOO 짧다" 길이 측정 요구
- 정용진, 이정재·임세령 앞에서 아내 자랑…"플루티스트 첫 앨범 발매 감격"
- 안재모, 눈물 흘리며 故 박동빈 빈소 내내 지켰다…애틋한 우정
-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 "선생님이 자꾸 배를 만져요"…경북 초등학교서 성추행 의혹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