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달걀 논란 억울했나? “사기친 것처럼…아들 무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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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경실이 이른바 '달걀 논란'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경실은 "아들에게 당장 수입이 가는 게 아니더라도, 나중에 돈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 그렇게 2년이 흘렀다. 그 사람에게 사업에 대해서 묻지도 않았다. 그저 난 달걀만 받아서 먹을 뿐이었다. 내 지인 것들도 함께 보내줬다. (조)혜련이도 먹어보니 좋고, 고마운 마음에서 그걸 SNS 계정에 올린 것인데, 어떤 분이 '난각 번호 4번인데 그 돈을 받아?'라고 하더라"고 당시 논란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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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이른바 ‘달걀 논란’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경실은 “한번 쯤은 ㅁ라하고 싶었다”며 지난해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달걀 논란’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경실은 “아들에게 당장 수입이 가는 게 아니더라도, 나중에 돈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 그렇게 2년이 흘렀다. 그 사람에게 사업에 대해서 묻지도 않았다. 그저 난 달걀만 받아서 먹을 뿐이었다. 내 지인 것들도 함께 보내줬다. (조)혜련이도 먹어보니 좋고, 고마운 마음에서 그걸 SNS 계정에 올린 것인데, 어떤 분이 ‘난각 번호 4번인데 그 돈을 받아?’라고 하더라”고 당시 논란을 이야기했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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