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지지율은 내부 갈등 탓…사퇴가 선거에 도움 되나?"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 [뉴스와이드]

2026. 4. 2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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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김유진 아나운서 김종욱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강수영 변호사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 부위원장 박상수 전 국민의힘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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