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유영하, "주호영 불출마 결단 존중...무거운 책임감 느낀다"
이혁동 2026. 4. 23. 21:04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에서 컷오프 된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무소속 불출마를 선언하자 본경선에 오른 후보들이 "결단을 존중한다"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주 부의장의 위대한 결단에 대해 통합과 승리, 대구경제 발전으로 보답하겠다며 보수의 심장 대구를 지키겠다는 책임의 정치이자 희생의 결단"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유영하 예비후보도 입장문을 통해 "주 부의장의 불출마 결단에 깊은 존경과 함께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 대구와 보수를 먼저 생각한 결단"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