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에 코스피도 6475 신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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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의 창사 이후 최대 실적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6500을 돌파했던 코스피가 차익실현 매물에 밀려 6400선에서 마감했다.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9% 오른 6475.81로 장을 마쳤다.
하지만 기관과 외국인이 차익실현 매물을 내놓으면서 코스피는 6400선까지 내준 6309.1까지 떨어졌다.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SK하이닉스는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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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만전자·122만닉스 사상 최고가 달성…환율 1481원

SK하이닉스의 창사 이후 최대 실적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6500을 돌파했던 코스피가 차익실현 매물에 밀려 6400선에서 마감했다.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9% 오른 6475.81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는 장초반 2% 넘게 상승하며 6500을 돌파한 데 이어 장중 역사적 고점 기록을 6557.76까지 끌어올렸다.
하지만 기관과 외국인이 차익실현 매물을 내놓으면서 코스피는 6400선까지 내준 6309.1까지 떨어졌다. 다만 개인이 4479억원 순매수하면서 코스피가 반등에 성공했다.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SK하이닉스는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장 시작 전 SK하이닉스는 1분기 영업이익이 37조 6103억원이라고 발표했다.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자 작년 한 해 연간 영업이익(47조 2100억원)의 80%에 달하는 수준이다. 1분기 영업이익률도 역대 최대치인 72%를 기록했다.
이에 프리마켓에서 4.5% 오른 127만 8천원까지 치솟았지만, 쏟아지는 매물에 이를 지키지 못하고 0.16% 오른 122만 5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다만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를 달성했다.
반면 삼성전자는 3.22% 오른 22만 4500원에 마감해 종가 기준 사상 첫 '22만전자' 고지에 올랐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원 오른 1481원에 주간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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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장성주 기자 joo501@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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