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이모저모]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 의왕발전 7대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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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국민의힘 의왕시장 후보가 '검증된 성과'를 전면에 내세우며 "의왕은 지난 시간 동안 획기적으로 변화했고, 그 성과는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됐다. 검증된 경험과 추진력으로 명품도시 의왕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백운밸리·장안지구·고천행복타운 등 대규모 도시개발 ▶의왕테크노파크·포일인텔리전트타운 조성 통한 산업 기반 확충 ▶인덕원~동탄선·월곶~판교선 복선전철 착공 ▶GTX-C 의왕역 추진 등을 제시하며 "의왕이 수도권 핵심 교통·자족도시로 도약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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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변화보다 완성”…안정·연속성 승부수


김성제 국민의힘 의왕시장 후보가 '검증된 성과'를 전면에 내세우며 "의왕은 지난 시간 동안 획기적으로 변화했고, 그 성과는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됐다. 검증된 경험과 추진력으로 명품도시 의왕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백운밸리·장안지구·고천행복타운 등 대규모 도시개발 ▶의왕테크노파크·포일인텔리전트타운 조성 통한 산업 기반 확충 ▶인덕원~동탄선·월곶~판교선 복선전철 착공 ▶GTX-C 의왕역 추진 등을 제시하며 "의왕이 수도권 핵심 교통·자족도시로 도약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핵심 방향으로 ▶3기 신도시 등 주요 개발사업 완성 ▶AI 첨단기업 유치 ▶오전역세권 복합개발 ▶재건축·재개발 지원 ▶의왕교육지원청 설립 등 7대 전략을 공개하며 향후 도시 성장 로드맵을 제시했다.
김성제 후보는 "지금 의왕에 필요한 것은 불확실한 변화가 아니라 이미 입증된 추진력"이라며 "시민과 함께 명품도시 의왕을 완성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 후보의 이번 전략 발표는 상대 후보와의 차별화를 넘어, 선거 구도를 '경험 vs 실험' 구도로 끌고 가려는 의도로 보인다.
김명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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