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48%, 국민의힘 15%…국힘 역대 최저치[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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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정당 지지율이 각각 48%, 1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는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NBS(전국지표조사)에서 정당 지지도가 이같이 집계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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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NBS(전국지표조사)에서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8%, 국민의힘이 15%를 기록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is/20260423113306586tbga.jpg)
[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정당 지지율이 각각 48%, 1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는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NBS(전국지표조사)에서 정당 지지도가 이같이 집계됐다고 이날 밝혔다.
직전 조사(4월 2주차) 대비 민주당 지지도는 1%포인트(p) 올랐고, 국민의힘 지지도는 3%p 내린 15%를 기록했다. 국민의힘 지지도는 이재명 정부 출범후 최저치다.
이어 조국혁신당 2%, 개혁신당 2%, 진보당 2% 등 순이었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거나 모름·무응답인 '태도 유보층'은 29%였다.
6·3 지방선거 성격과 관련해선 '현 정부의 국정 안정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58%,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30%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7.7%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aebyeo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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