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울산=장지승 기자 2026. 4. 2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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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고유가로 인한 시민 부담을 덜기 위해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속한 집행을 위해 구·군 부담 없이 지방비 284억 원 전액을 시비로 부담한다.
1차(4월 27일~5월 8일)는 취약계층 대상이며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 등 50만 원을 지급한다.
지급된 지원금은 지역 내 소상공인 매장과 가맹 주유소 등에서 8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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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비 전액 시비 부담 신속 집행
울산시청. 사진제공=울산시

울산시는 고유가로 인한 시민 부담을 덜기 위해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속한 집행을 위해 구·군 부담 없이 지방비 284억 원 전액을 시비로 부담한다.
1차(4월 27일~5월 8일)는 취약계층 대상이며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 등 50만 원을 지급한다. 2차(5월 18일~7월 3일)는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15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 첫주는 요일제가 적용된다.
지급된 지원금은 지역 내 소상공인 매장과 가맹 주유소 등에서 8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울산=장지승 기자 jj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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