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미국-이란 휴전 연장에 상승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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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휴전을 연장했다는 소식에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상승세로 출발했습니다.
S&P 500지수는 0.62%, 나스닥 종합지수는 0.70% 장초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이 이란의 불참으로 무산됐지만 일단 휴전이 연장됐다는 점이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세 척을 공격하는 등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강화했다는 소식에 상승폭은 제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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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휴전을 연장했다는 소식에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상승세로 출발했습니다.
현지 시간 22일 오전 9시 36분 현재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다우 지수는 전장보다 0.70% 오른 49,491.45를 기록했습니다.
S&P 500지수는 0.62%, 나스닥 종합지수는 0.70% 장초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이 이란의 불참으로 무산됐지만 일단 휴전이 연장됐다는 점이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세 척을 공격하는 등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강화했다는 소식에 상승폭은 제한됐습니다.
국제 유가는 상승세가 이어졌습니다.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 가격은 전장 대비 1.65% 오른 배럴당 91.15달러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YTN 정유신 (yus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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