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기간제 근로자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가동

진정은 2026. 4. 2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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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경상남도가 세금 체납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간제 근로자가 참여하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합니다.

경상남도와 각 시·군은 기간제 근로자 120여 명을 채용해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100만 원 미만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 등 체납 관리 업무를 맡길 예정입니다.

진정은 기자 (chri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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