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독자 선대위 정상적 과정‥분열 몰고가는 프레임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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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역별 독자 선거대책위원회 구성 논란을 두고 "정상적인 과정에서 진행되고 운영되고 있다"며 지나친 프레임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오늘 오후 기자간담회에서 독자 선대위를 꾸려 당과 거리두기를 하는 후보들에 대해 어떻게 보냐는 질문에 대해 "공천이 마무리되면 선거는 후보자 중심으로 득표 활동을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며 "그동안에도 중앙당 선대위는 최소화하고 각 당협, 지자체별로 지역 선대위를 구성해 활동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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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역별 독자 선거대책위원회 구성 논란을 두고 "정상적인 과정에서 진행되고 운영되고 있다"며 지나친 프레임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오늘 오후 기자간담회에서 독자 선대위를 꾸려 당과 거리두기를 하는 후보들에 대해 어떻게 보냐는 질문에 대해 "공천이 마무리되면 선거는 후보자 중심으로 득표 활동을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며 "그동안에도 중앙당 선대위는 최소화하고 각 당협, 지자체별로 지역 선대위를 구성해 활동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지역별로 선대위를 구성하는 것을 프레임화해 이야기하는 것은 당내 일을 지나치게 분열적으로 몰고 가는 프레임에 해당된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사퇴와 함께 일각에서 제기되는 조기 원내대표 선거론에 대해 "임기 문제는 당내 주요 현안이 아니"라며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매진하는게 마지막 소임"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핵시설 정보 유출 논란을 두고 "정 장관은 대한민국의 통일부 장관이 아니라 북한의 통일전선부 장관처럼 행동하게 됐다"며 "장관 이름이 정동영인지 리호남인지 알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공태현 기자(ko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17193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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