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자동차 편의 부품 구축 사업’ 최종 선정

박진영 2026. 4. 2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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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구]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탑승자 중심 자동차 편의 부품 기반 구축' 공모 사업에 경주시가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2030년까지 총사업비 170억 원을 들여 구어2산단 'e모빌리티' 단지 내에 관련 연구센터를 짓고, 승차감 개선과 멀미 저감 등 탑승자 편의를 위한 핵심 부품을 개발합니다.

경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자동차 부품 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미래 차 체계 전환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진영 기자 (jy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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