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추신수 넘어 연속 출루 亞 신기록 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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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가 추신수를 넘어 메이저리그 연속 출루 아시아선수 신기록을 세웠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의 홈경기에서 7회까지 샌프란시스코가 3-1로 앞서있다.
이로써 오타니는 53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2018년 추신수가 세웠던 아시아 선수 신기록인 52경기를 넘어 새로운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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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추신수를 넘어 메이저리그 연속 출루 아시아선수 신기록을 세웠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의 홈경기에서 7회까지 샌프란시스코가 3-1로 앞서있다.

올시즌 첫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와 다저스의 김혜성이 맞대결을 펼친 경기. 7회까지 이정후는 3타수 2안타 1타점, 김혜성은 6회까지 1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을 기록하고 교체됐다.
3타수 무안타에 그치던 오타니는 7회초 유격수 방면 내야안타를 치며 이날 경기 첫 출루에 성공했다.
이로써 오타니는 53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2018년 추신수가 세웠던 아시아 선수 신기록인 52경기를 넘어 새로운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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