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농어촌공사 강릉지사·애지람, 케어팜서 ‘지구의 날’ 기념 행사

조상원 2026. 4. 2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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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강원지역본부(본부장:갈경래)와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지사장:이형섭), 애지람(대표:이경훈)은  22일  강릉시 구정면 케어팜에서 발달장애인을 위한 허브심기 및 농장 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형섭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장은 "탄소중립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케어팜 가꾸기를 통해 발달장애인의 치유를 돕는 동시에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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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강원지역본부(본부장:갈경래)와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지사장:이형섭), 애지람(대표:이경훈)은 22일 강릉시 구정면 케어팜에서 발달장애인을 위한 허브심기 및 농장 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

캠코 강원지역본부(본부장:갈경래)와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지사장:이형섭), 애지람(대표:이경훈)은  22일  강릉시 구정면 케어팜에서 발달장애인을 위한 허브심기 및 농장 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공공기관 협업으로 마련돼 발달장애인들의 치유 공간인 케어팜을 직접 가꾸고 꽃과 나무를 심으며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케어팜은 유휴 국유지를 활용해 발달장애인에게 영농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신체·정신적 회복을 돕는 치유농장으로, 강릉에서는 2023년 9월 개장했다.

갈경래 캠코 강원지역 본부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과 사회적 나눔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녹색성장과 탄소중립 사회 이행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형섭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장은 “탄소중립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케어팜 가꾸기를 통해 발달장애인의 치유를 돕는 동시에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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