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맞소송 부부 아내, 출연료=1000만 원? “괜찮은 한 장 사이즈”

강민경 2026. 4. 1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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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맞소송 부부 아내로 출연한 김별이 출연료에 대해 언급했다.

4월 8일 채널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에는 '그녀에게 듣는 이숙캠 비하인드'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맞소송 부부 아내 김별이 출연했다.

김별은 "저는 '이혼숙려캠프' 17기 김별입니다. 제가 25년도 역대급 와이프로 나왔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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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채널 캡처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채널 캡처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채널 캡처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채널 캡처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채널 캡처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채널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맞소송 부부 아내로 출연한 김별이 출연료에 대해 언급했다.

4월 8일 채널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에는 '그녀에게 듣는 이숙캠 비하인드'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맞소송 부부 아내 김별이 출연했다.

김별은 "저는 '이혼숙려캠프' 17기 김별입니다. 제가 25년도 역대급 와이프로 나왔다"고 인사했다. 이어 "일단은 그 방송을 계기로 이혼이 됐고 서로 각자의 삶을 잘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김별은 "제가 둘째 아이를 엄하게 훈육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거에 단편적인 모습만 보시고 '아동 학대다', '너 신고했는데 괜찮냐' 그러시더라. 제가 잘못한 부분은 인정을 한다. 너무 과하게 훈육을 한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한 "학대한다고 하니까 어떻게 본인 자식을 학대할 수 있나. 김별은 아동 학대다 이런 것들이 진짜 꽤 억울했었다"고 설명했다.

KCM은 "실례가 안 될지 모르겠지만 출연료가 괜찮나?"라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김별은 "많이 준다. 괜찮게 준다"고 답했다. KCM은 깜짝 놀라며 "이게 소문이 아니라 진짜 많이 주냐"고 되물었다.

김별은 "괜찮다. 한 장 이렇게 사이즈다"라고 했다. KCM은 "한 장이라는 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게 천만 원이 한 장일 수도 있고 뭐 그 위에 금액이 한 장일 수도 있는데 "라고 짚었다.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측은 상상에 맡기겠다고 전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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