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이스라엘의 대공습에 사망 357명, 부상 1천2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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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보건부는 지난 8일 감행된 이스라엘군의 대규모 공습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357명, 부상자 수는 1천223명으로 파악됐다고 현지시간 10일 밝혔습니다.
다만, 이스라엘군은 8일 대공습을 통해 최소 180명의 헤즈볼라 대원을 제거했다고 주장해 레바논 측 집계와 차이를 보였습니다.
레바논 측은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와 이스라엘 간 무력 충돌이 본격화한 지난 달 2일 이후 누적 사망자는 1천953명, 부상자는 6천303명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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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보건부는 지난 8일 감행된 이스라엘군의 대규모 공습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357명, 부상자 수는 1천223명으로 파악됐다고 현지시간 10일 밝혔습니다.
보건부는 "현재 잔해 제거 작업이 계속되고 있으며, DNA 분석이 필요한 유해가 다수 발견되고 있어 최종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이스라엘군은 8일 대공습을 통해 최소 180명의 헤즈볼라 대원을 제거했다고 주장해 레바논 측 집계와 차이를 보였습니다.
레바논 측은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와 이스라엘 간 무력 충돌이 본격화한 지난 달 2일 이후 누적 사망자는 1천953명, 부상자는 6천303명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박성원 기자(wan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14362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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