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고막남친’으로 욕 먹을 땐 몰랐는데‥방청 신청 3만명, 첫회 2배”

이하나 2026. 4. 1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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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더 시즌즈'의 뜨거운 방청 신청 열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성시경은 "꽃도 피고 봄비도 오고 여러분 의상을 보니까 한겨울보다는 밝아지셨다. 방청 신청 열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라며 "'고막남친'이라는 타이틀로 욕을 많이 먹을 때까지는 이렇게 잘 될 줄 몰랐는데 첫 회 대비 두 배가 넘는 3만 명이 신청해주셨다. 여기 1,000석이 안 된다. 여러분은 37대 1의 경쟁률을 뚫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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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캡처
사진=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성시경이 ‘더 시즌즈’의 뜨거운 방청 신청 열기를 전했다.

4월 10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성시경이 프로그램 인기에 기뻐했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성시경은 “꽃도 피고 봄비도 오고 여러분 의상을 보니까 한겨울보다는 밝아지셨다. 방청 신청 열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라며 “‘고막남친’이라는 타이틀로 욕을 많이 먹을 때까지는 이렇게 잘 될 줄 몰랐는데 첫 회 대비 두 배가 넘는 3만 명이 신청해주셨다. 여기 1,000석이 안 된다. 여러분은 37대 1의 경쟁률을 뚫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이번에 맡으면서 여러 번 얘기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그냥 방송 MC가 아니라 여기 오시는 방청객 분들이 관객이라고 생각하고 쉬는 시간에도 끊기지 않게 제가 계속 진행도 하고 재밌는 얘기도 해드릴테니까 ‘야, 그거 꼭 가봐야 돼’라고 주변에 얘기해달라. ‘3만 명이야 지금. 더 오를 거야’라고 주식처럼 얘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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