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휴전에 암호화폐 일제 랠리, 비트 4%-이더 6% 급등(상보)
박형기 기자 2026. 4. 8. 12:39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과 이란이 2주 휴전에 합의함에 따라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일제히 랠리하고 있다.
8일 오후 12시 3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3.69% 상승한 7만1310달러를 기록, 7만1000달러 선을 회복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5.93% 급등한 223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4위 리플은 4.06% 상승한 1.36달러를, 시총 5위 바이낸스 코인은 2.76% 상승한 614달러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이는 미-이란이 2주 휴전에 합의, 중동의 지정학적 위기가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국제유가는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의 경우, 한때 19% 폭락한 배럴당 91.64달러까지 추락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 증시도 한국의 코스피가 6% 이상 급등하는 등 일제히 랠리하고 있다.
미국의 지수선물도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같은 시각 다우 선물은 2.19%, S&P500 선물은 2.38%, 나스닥 선물은 3.01% 각각 랠리하고 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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