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백석읍 섬유 공장에서 불…3명 부상(종합)

최재훈 2026. 3. 3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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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3시 50분께 경기 양주시 백석읍에 있는 섬유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40대와 인원 97명 등을 동원해 불길을 잡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화재를 진압하며 원인과 추가 인명피해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

양주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백석읍 홍죽리 939-2 일원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대피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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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31일 오후 3시 50분께 경기 양주시 백석읍에 있는 섬유 공장에서 불이 났다.

양주 공장에서 화재 [양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40대와 인원 97명 등을 동원해 불길을 잡고 있다.

현재까지 50대 남성 2명과 60대 남성 1명이 얼굴 등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17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화재를 진압하며 원인과 추가 인명피해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

양주 공장에서 화재 [양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주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백석읍 홍죽리 939-2 일원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대피를 당부했다.

jhch79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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