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사 "한국은 비적대국…선박 통항 협의하면 문제 없어"
김정윤 기자 2026. 3. 26. 12: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 대사가 오늘(25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은 비적대적 국가"라면서 "이란 정부와 조율하면 한국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쿠제치 대사는 오늘 아침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걸프 국가에 투자한 미국 기업과 이들과 거래하는 기업들도 전시 상황에서는 제재 대상"이라는 취지의 언급을 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 대사가 오늘(25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은 비적대적 국가"라면서 "이란 정부와 조율하면 한국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우리 국적 선박이 미국 기업과 관련됐을 경우 안전 통항이 보장되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변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쿠제치 대사는 오늘 아침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걸프 국가에 투자한 미국 기업과 이들과 거래하는 기업들도 전시 상황에서는 제재 대상"이라는 취지의 언급을 했습니다.
김정윤 기자 mymov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북쪽에서 왔나요?' BTS 녹화장 농담 논란…미 코미디언 결국 사과"
- 16년 만의 무죄,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부녀의 한 맺힌 절규…'꼬꼬무' 조명
- "9호선서 아이 압사 직전…출근길 제발" SNS 설전
- 집이 통째로 '쿵'…사람들 위로 떨어져 봉변
- "아버지 땅인 줄" 20년간 세금 냈는데…황당 반전
- "가족 죽일 것" 온몸 피멍…중국집서 '지옥의 5년'
- '메디컬 3관왕' 붙었는데 "의대 안 가요"…이유 화제
- [친절한 경제] 당장 내년 시행인데…'코인 과세' 논쟁 재점화
- '도미노 충격' 확산…공장 줄줄이 멈추고 '구매 제한'
- "불매는 옛말" 2030에 인기 폭발…역대 최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