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로봇설' 멜라니아, 진짜 로봇과?…뚜벅뚜벅 발걸음 맞추느라 '진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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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이스트룸 문이 열리자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로봇이 입장해 뚜벅뚜벅 나란히 걷기 시작합니다.
멜라니아 여사는 로봇과 발걸음을 맞추기 위해 슬쩍 눈치를 보기도 합니다.
현지 시각으로 어제 멜라니아 여사는 백악관에서 열린 '함께 미래를 키워가기'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멜라니아 여사는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아동과 청소년을 교육하는 글로벌 연합 프로젝트 홍보를 위해, 미국에서 제작된 휴머노이드 로봇 '피겨 3'와 함께 행사장에 입장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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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이스트룸 문이 열리자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로봇이 입장해 뚜벅뚜벅 나란히 걷기 시작합니다.
멜라니아 여사는 로봇과 발걸음을 맞추기 위해 슬쩍 눈치를 보기도 합니다. 현지 시각으로 어제 멜라니아 여사는 백악관에서 열린 '함께 미래를 키워가기'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멜라니아 여사는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아동과 청소년을 교육하는 글로벌 연합 프로젝트 홍보를 위해, 미국에서 제작된 휴머노이드 로봇 '피겨 3'와 함께 행사장에 입장한 겁니다.
[피겨 3/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 기술과 교육으로 어린이들에게 힘을 주는 역사적 운동의 일원이 될 수 있어 기쁩니다. ]
피겨 3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회사 '피겨 AI'가 2025년 출시한 3세대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세탁과 청소, 설거지 등 가사 작업을 돕는 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
멜라니아 여사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AI 등 첨단 기술을 보급해 어린이와 교사, 학부모를 지원하고 청소년을 온라인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습니다.
(취재 : 신정은, 영상편집 : 장유진, 디자인 : 양혜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신정은 기자 silv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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