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인천시선수단 해단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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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체육회는 최근 문학경기장 대강당에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24일 알렸다.
이규생 인천시체육회장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거둔 인천광역시 선수단의 성과는 앞으로 인천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며 인천광역시체육회는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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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선수단은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외 2개 지역에서 6개 종목, 총 178명이 참가해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들과 선의의 경쟁을 하였다.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으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친 결과 금메달 7개와 은메달 12개, 동메달 15개 총 34개의 메달을 획득하고 400점대를 처음으로 돌파하며, 종합득점 448점을 획득하며 종합순위 6위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해단식은 이규생 인천시체욱회장과 박혁 인천시 체육진흥과장 등 관계자와 선수, 지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전국동계체육대회 전적보고와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시상, 메달포상금 시상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인천연고의 스포츠토토빙상단의 이소연선수가 동계올림픽 3천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해 이에 대한 포상금 전달식을 함께 진행했다.
이규생 인천시체육회장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거둔 인천광역시 선수단의 성과는 앞으로 인천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며 인천광역시체육회는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다.
정병훈 기자 jbh99@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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