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광역시도 60호선 선원면 구간 건설…2032년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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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은 광역시도 60호선 도로건설사업의 선원면 구간 건설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광역시도 60호선은 강화군 동서2축을 이루는 군 내 주요 도로망이다.
이번 사업은 계양~강화 고속도로의 종점인 선원면 신정리에서 냉정리를 연결하는 총연장 3.67㎞ 구간으로 왕복 4차로 규모로 추진된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앞으로도 시와 긴밀히 협력해 교통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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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강화군은 광역시도 60호선 도로건설사업의 선원면 구간 건설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광역시도 60호선은 강화군 동서2축을 이루는 군 내 주요 도로망이다. 선원면과 내가면을 연결하는 총연장 13.68㎞ 노선이다.
이번 사업은 계양~강화 고속도로의 종점인 선원면 신정리에서 냉정리를 연결하는 총연장 3.67㎞ 구간으로 왕복 4차로 규모로 추진된다.
군은 향후 시와의 협력을 통해 실시설계, 보상 등 절차를 거쳐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앞으로도 시와 긴밀히 협력해 교통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o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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