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거래 미끼에 4000만 원 뺏겼다" 신고…경찰, 용의자 추적
박소영 기자 2026. 3. 1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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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를 하기 위해 만난 뒤 4000만 원을 빼앗겼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18일 인천 미추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5분쯤 인천시 미추홀구 한 모텔에서 "코인 거래를 하기 위해 만났는데 4000만 원을 빼았겼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용의자가 다수인 것으로 보고 추적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의 말을 전해들은 제3자가 신고했다"며 "피해 금액 등 정확한 경위는 확인 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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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암호화폐 거래를 하기 위해 만난 뒤 4000만 원을 빼앗겼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18일 인천 미추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5분쯤 인천시 미추홀구 한 모텔에서 "코인 거래를 하기 위해 만났는데 4000만 원을 빼았겼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용의자가 다수인 것으로 보고 추적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의 말을 전해들은 제3자가 신고했다"며 "피해 금액 등 정확한 경위는 확인 중이다"고 말했다.
imsoyo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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