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브랜드 트렌드] 남양유업, ‘K-분유·단백질’로 아시아 공략… 투트랙 전략 본격 外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유아동브랜드 트렌드'는 빠르게 변화하는 육아용품 및 유아동 브랜드의 흐름과 신제품 동향을 파악해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안전성과 기능성을 강화한 신제품, 친환경·저자극 소재 확대, 스마트 육아용품 도입, 가성비 브랜드 경쟁, 부모 편의성을 높이는 디자인 개선 등 다양한 이슈 가운데 아이의 건강과 발달에 도움을 주면서도 양육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정보를 중심으로 선별해 소개한다.
◇ 남양유업, 'K-분유·단백질'로 아시아 공략… 투트랙 전략 본격

'건강한 시작' 남양유업이 아시아 시장을 빠르게 파고들고 있다. 최근 중앙아시아의 거점인 카자흐스탄 유통망 확보를 트리거 삼아, 국가별 맞춤형 품목을 앞세운 '투트랙(Two-Track) 전략'으로 아시아 주요 5개국 수출 영토를 전방위로 넓히고 있다.
남양유업은 젊은 층 비중이 높고 건강 트렌드가 확산 중인 중앙아시아와 동아시아 지역에서 단백질 음료 '테이크핏'과 컵커피 '프렌치카페 로스터리'를 앞세워 편의점 채널을 빠르게 선점하고 있다. 최근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카자흐스탄이다. 남양유업은 최근 카자흐스탄 내 CU 편의점에 한 병(350mL)에 단백질 43g을 담은 초고단백 음료 '테이크핏 몬스터'(2종)와 한 팩(250mL)에 단백질 24g을 담은 '테이크핏 맥스'(3종), '프렌치카페 로스터리'(3종)를 동시 입점시켰다. K-편의점 열풍이 거센 현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고단백·간편성 제품을 전면에 내세운 전략이다.
이미 시장 안착에 성공한 몽골에서도 유통망 확장이 가파르다. 지난해 말 울란바토르 전역의 대형 슈퍼마켓 체인인 노민(NOMIN), 오르길(Orgil) 등을 통해 기반을 다진 남양유업은 올해 1월 '테이크핏 몬스터'(2종)을 편의점 CU에 추가 입점하며 접근성을 높였다. 현재는 타 핵심 유통 채널 입점까지 준비 중이다. 대형 유통 채널 선점 후 골목 상권인 편의점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확장을 통해 최근 현지 추가 발주가 잇따를 만큼 강력한 시장 호응을 얻고 있다.
홍콩 역시 편의점 시장 점유율 2위인 '써클케이(Circle K)'를 통해 '테이크핏 몬스터'(2종)을 단백질 음료 카테고리의 유일한 K-브랜드로 입점시켜 성과를 내고 있다. 프리미엄 건강음료에 민감한 홍콩 도시형 소비자를 공략하는 동시에 마카오까지 이어지는 써클케이 네트워크를 통한 시장 확장 효과도 기대 요인이다.
동남아시아에서는 여성의 사회 진출 확대와 프리미엄 제품 선호 현상에 맞춰 'K-분유'를 필두로 영유아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베트남에서는 올해 1월 현지 최대 유통 기업 '푸타이 그룹(PHU THAI Group)'과 맺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판 삼아 전국 63개 성·시 전역에 촘촘한 판매망을 확보했다. 16만 개의 소매처와 베이비숍 등 전문 유통망을 통해 현지 소비자 니즈에 맞춘 마케팅을 전개 중이다.
캄보디아에서는 프랑스, 미국 등 전통적인 글로벌 분유 강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하고 있다. 남양유업은 철저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현지 영유아 시장에서 글로벌 브랜드들과 경쟁하며 전체 '톱3' 상위권 지위를 견고히 유지하고 있다. 캄보디아로 수출되는 한국 분유 브랜드 중에서는 약 90%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제품 전략과 브랜드 운영 방식에서 비롯됐다. 남양유업은 '임페리얼XO'와 현지 맞춤형 브랜드 '스타그로우(StarGrow)'를 병행하는 이원화 전략을 통해 소비자층의 세분화하고 다양한 니즈에 대응하고 있다. 여기에 형성된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하면서 현지 시장 내 브랜드 신뢰도를 꾸준히 높여 나가는 중이다.
서성현 남양유업 글로벌사업팀장은 "중앙아시아와 동아시아는 젊은 감각의 '테이크핏'과 '프렌치 카페'를, 동남아시아는 품질 신뢰도가 높은 'K-분유'를 양대 축으로 수출 영토를 확장하고 있다"며, "단순한 제품 수출을 넘어 K-분유와 K-음료가 K-팝이나 K-뷰티처럼 아시아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 스며드는 대표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현지 실행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유업은 2024년 1월 한앤컴퍼니 체제 전환 이후 준법∙윤리 경영을 바탕으로 신뢰 회복과 경영 정상화에 주력해왔다. 맛있는우유GT(우유), 아이엠마더(분유), 불가리스(발효유), 초코에몽(가공유), 17차(음료), 테이크핏(단백질) 등 주력 제품을 통해 시장 내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뇌전증 및 희귀질환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생산∙보급 등 사회적 책임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또한 공채∙경력직 채용을 병행하며 인재를 전략적으로 확보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과 업무 수행을 위한 '책임 자율경영' 및 '워크아웃' 제도를 운영 중이다. 이 같은 변화의 결과, 5년간 이어져 온 적자 구조를 끊고 2025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 마리떼 키즈, 26SS 캠페인 공개…손연재 리프 스튜디오와 '스포츠 클럽' 협업

레이어(대표 신찬호)의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FRANҪOIS GIRBAUD)' 키즈 라인 '마리떼 키즈(MARITHÉ KIDS)'가 신학기를 맞아 26SS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캠페인은 'MARITHÉ KIDS SPORTS CLUB'을 테마로 리듬에 맞춰 자유롭게 움직이는 아이들의 하루를 담았다. 가벼운 레이어링과 편안한 활동성을 중심으로 새 학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의 활기찬 일상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캠페인 주요 제품은 간절기에 가볍게 착용하기 좋은 재킷, 티셔츠, 팬츠 등으로 구성됐다. 시어서커 소재의 클래식 로고 후드 재킷은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해 청량한 시즌 무드를 강조했으며, 클래식 로고 세미 크롭 티셔츠는 솜사탕을 연상시키는 컬러와 발레 슈즈 그래픽을 더해 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아용 프릴 스웨트셔츠와 슬리브리스는 빅 카라와 어깨 라인의 러플 디테일을 더해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 외에도 클래식 로고 래글런 티셔츠와 스웨트 셋업 등 활동성이 많은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마리떼 키즈는 캠페인 공개와 함께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운영하는 리듬체조 전문 아카데미 '리프 스튜디오(Leap Studio)'와 협업해 '마리떼 키즈 스포츠 클럽' 클래스를 진행한다. 리프 스튜디오는 리듬체조 기반의 움직임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균형감과 표현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스튜디오로 이번 협업을 통해 브랜드가 제안하는 새로운 키즈 스포츠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클래스는 마리떼 키즈 SNS를 통해 사전 모집한 소수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리프 스튜디오 전문 강사진의 지도 아래 프라이빗 리듬체조 클래스로 운영된다. 브랜드는 아이들이 리듬에 맞춰 자유롭게 움직이며 몸의 균형과 감각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캠페인의 메시지를 확장할 계획이다.
마리떼 키즈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MARITHÉ KIDS SPORTS CLUB'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3월 16일부터 3월 30일까지 기획전 아이템을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 블랙야크 키즈, 성장기 자녀 위한 운동화 '라이트스텝 플라이' 출시

블랙야크 키즈(회장 강태선)가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성장기 아이들의 발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지켜주는 다이얼 운동화 '라이트스텝 플라이'를 출시했다.
'라이트스텝 플라이'는 아이들의 발목 관절과 무릎에 전해지는 충격을 줄이고, 균형 잡힌 보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기능성 운동화다. 지난해 아웃도어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얻었던 블랙야크의 트레킹화 '343 라이트스텝'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아이들의 보행 안정성과 착화 편의성을 강화한 제품이다. 등하교부터 체육활동까지 일상 속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아이들의 활동 특성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로 착화 편의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다이얼 조작만으로 정교한 피팅이 가능한 '보아 핏 시스템(Boa® Fit System)'은 아이들이 스스로 발 모양에 알맞게 신발을 신고 벗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트위스트 컨트롤 시스템(TCS)'은 신발의 측면 지지력을 강화해 보행이나 격렬한 움직임 시 발생할 수 있는 발목 뒤틀림을 방지한다.
이외에도 전족부에 배치된 어댑트 폼(ADAPT FOAM) 쿠셔닝은 지면에서 발에 전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며, 장시간 활동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유지한다. 갑피에는 통기성과 내구성이 우수한 CDP 립 키프 메쉬(CDP Rip Keeper Mesh) 소재를 사용해 발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신발은 볼륨감 있는 미드솔과 유선형 라인으로 깔끔하면서도 스포티한 무드가 특징이다. 전면에는 보아 다이얼과 블랙야크 키즈 로고를 더해, 아웃도어 특유의 활동적인 분위기도 살렸다. 색상은 스카이 블루, 블랙, 화이트/블랙 총 3종으로 선보인다. 사이즈는 초등학생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 착용할 수 있도록 200mm부터 250mm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블랙야크 키즈 관계자는 "활동량이 많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신발은 패션 아이템을 넘어 건강한 성장을 돕는 중요한 요소"라며, "착화 편의성과 발목 안정성을 동시에 고려한 이번 신제품이 아이들의 안전한 야외활동을 위한 실용적인 솔루션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툴레 주니어 카시트, 1차 물량 전량판매…강남 육아맘 사이 '돌풍'

스웨덴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툴레(THULE)의 글로벌 키즈 라인업 중 하나인 '툴레 주니어 카시트'가 1차 물량을 모두 판매하며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스토어와 라이브 쇼핑을 통해 빠르게 완판되며 강남 육아맘을 중심으로 '주니어 카시트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툴레는 최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스토어와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주니어 카시트를 선보였으며, 준비된 400세트가 전량 판매되며 억대 매출을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툴레는 오는 4월 1일 2차 물량 400세트를 추가 입고할 예정이며 현재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또한 올 하반기에는 신세계백화점 전국 팝업스토어 순회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전량 판매의 요인으로는 80년 전통의 스웨덴 국민 브랜드 툴레의 헤리티지와 안전 철학, 그리고 국내에서 유일하게 툴레 주니어 카시트에 적용된 '일체형 발받침 구조'가 꼽힌다. 기존 주니어 카시트는 안전성에 초점을 맞춘 설계가 대부분이었지만, 아이가 앉았을 때 다리가 공중에 떠 있는 상태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로도나 골반 불균형 문제에 대한 고려는 상대적으로 부족했다는 지적이 있었다.
툴레는 이러한 문제를 스웨덴 특유의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보완했다. 카시트와 발받침을 하나의 구조로 설계해 별도 장착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실제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카시트를 체험한 아이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부모들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구매로 이어졌다.
이번에 출시된 툴레 주니어 카시트는 발받침을 카시트 본체와 일체형 구조로 설계해 아이의 체형과 성장 단계에 맞춰 하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장시간 차량 이동 시에도 보다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돕고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분산시키는 기능을 갖췄다. 또한 스웨덴에 위치한 툴레 테스트센터에서 ADAC 테스트 프로토콜 등 유럽의 까다로운 안전 기준을 반영해 검증을 거쳤으며, 국내에서도 카시트와 발받침 모두 KC 안전 인증을 완료했다.
실제 판매 데이터에서도 발받침 세트 구매율이 95% 이상에 달하며, 카시트의 안전 기능과 더불어 성장기 아이의 자세와 건강까지 고려한 구매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함소아한의원 서초교대점 김한빛 원장은 "주니어 시기는 아이의 기혈 순환과 골격 균형이 빠르게 변화하는 중요한 성장 시기로, 하체에 지속적으로 부담이 쌓일 경우 무릎과 골반 주변의 긴장이 커지면서 성장통이나 자세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특히 장시간 앉아 있는 환경에서는 다리가 자연스럽게 지지되지 않으면 하체에 불필요한 압박이 집중되기 쉽다"고 설명했다.
이어 "툴레 팜과 같이 인체공학적 발받침이 적용된 카시트는 다리 하중을 고르게 분산시켜 하체의 긴장을 완화하고, 아이가 보다 편안한 자세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며 "이러한 환경이 쌓여야 아이의 전반적인 컨디션과 건강한 성장 리듬을 지켜주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툴레 키즈 코리아는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주니어 카시트 Palm 2차 물량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현재 구매 고객에게는 툴레 정품 파우치 증정과 함께 4월 1일 2차 물량 우선 배정 혜택이 제공되며, 발받침은 35% 혜택 조건으로 제공된다.
◇ 더핑크퐁컴퍼니, '세계 최대 LED 스크린 공간' 英 아우터넷서 K캐릭터 최초 체험형 전시 개최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대표 김민석)가 세계 최대 규모의 고해상도 LED 스크린 전시 공간을 갖춘 영국의 '아우터넷 런던(Outernet London, 이하 아우터넷)'에서 '핑크퐁 아기상어(이하 아기상어)' 체험형 전시 '아기상어 이스터 스플래시(Baby Shark's Easter Splash)'를 개최한다.
아우터넷은 연간 1억 2,000만 명의 관람객이 찾는 런던의 대표 문화 명소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몰입형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복합 공간이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영국 현지 인기에 힘입어, K캐릭터 최초로 아우터넷에서 체험형 전시를 개최하게 됐다.
'아기상어 이스터 스플래시'는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12일까지 열린다. 약 249㎡ 규모의 8K LED 랩어라운드 스크린이 구현하는 대형 공간에서, 벽면과 천장을 아우르는 몰입형 미디어 아트와 관객 참여형 체험 콘텐츠가 펼쳐질 예정이다.
전시는 아기상어 캐릭터 퍼레이드 영상과 함께 바닷속 세계로 관객을 초대하며, 이어지는 체험 프로그램 '인터랙티브 언더워터 이스터 에그 헌트(Interactive Underwater Easter Egg Hunt)'에서는 현지화 전략을 기반으로 영국 어린이들의 대표적인 놀이 문화인 '부활절 달걀 찾기(Easter Egg Hunt)'를 게임 형태로 구현했다. 대형 LED 스크린에 구현된 바닷속 세계에서 최대 10명의 관람객이 동시에 참여해, 숨겨진 달걀을 모션 트래킹 기술로 찾는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차세대 메가 IP '베베핀' 캐릭터도 깜짝 등장해 아이들에게 몰입감 있는 엔터테인먼트 경험과 자연스러운 협동 경험을 제공한다.
한편, 아기상어는 영국에서 높은 인지도를 기반으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19년 1월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6위에 오르고, 2022년 영국 오피셜 차트 기준 스트리밍 2억 회를 돌파했으며, 2024년에는 영국 오피셜 차트 최다 스트리밍 뮤직비디오 1위에 등극했다. 또한 지난해 영국 음반산업협회(BPI)로부터 5X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으며, 아기상어 10주년을 맞아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LSO)와 특별 협업 음원을 공개하는 등 현지에서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구축해 왔다.
더핑크퐁컴퍼니 관계자는 "세계적인 미디어 아트 공간인 아우터넷에서 글로벌 IP '아기상어'를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팬들에게 몰입형·인터랙티브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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