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근대역사문화 보존과 활용위한 관리계획 7월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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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가 근대역사문화의 보존과 활용을 위해 추진하는 건축자산진흥구역 관리계획 수립이 오는 7월 완료된다.
건축자산진흥구역안에는 건폐율과 용적률 용도에 관한 계획과 근대 건축물 수선 지원 및 인센티브 등이 담겨 있으며 군산시는 오는 7월 관리계획의 최종 결정 고시를 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건축자산진흥구역 계획이 시행되면 월명동 일대 근대역사문화 자산이 현대적 삶과 조화를 이루는 역사문화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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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과 함께 건축자산 활용한 도시재생 주민실생활 개선 담아

전북 군산시가 근대역사문화의 보존과 활용을 위해 추진하는 건축자산진흥구역 관리계획 수립이 오는 7월 완료된다.
군산시의 건축자산진흥구역은 월명동 일원 32만 7456㎡ 부지를 대상으로 하며 보존과 함께 건축자산을 활용한 도시재생과 주민 실생활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축자산진흥구역안에는 건폐율과 용적률 용도에 관한 계획과 근대 건축물 수선 지원 및 인센티브 등이 담겨 있으며 군산시는 오는 7월 관리계획의 최종 결정 고시를 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건축자산진흥구역 계획이 시행되면 월명동 일대 근대역사문화 자산이 현대적 삶과 조화를 이루는 역사문화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월명동은 군산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소중한 근대건축자산이 집약된 곳으로 관리계획을 통해 건축자산의 가치를 높이고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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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CBS 도상진 기자 dosj4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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