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근대역사문화 보존과 활용위한 관리계획 7월 완료

전북CBS 도상진 기자 2026. 3. 18. 10: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군산시가 근대역사문화의 보존과 활용을 위해 추진하는 건축자산진흥구역 관리계획 수립이 오는 7월 완료된다.

건축자산진흥구역안에는 건폐율과 용적률 용도에 관한 계획과 근대 건축물 수선 지원 및 인센티브 등이 담겨 있으며 군산시는 오는 7월 관리계획의 최종 결정 고시를 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건축자산진흥구역 계획이 시행되면 월명동 일대 근대역사문화 자산이 현대적 삶과 조화를 이루는 역사문화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근대역사문화 중심지인 월명동 일대 대상
보존과 함께 건축자산 활용한 도시재생 주민실생활 개선 담아
군산시 월명동 일원 건축자산진흥구역 대상지. 군산시 제공


전북 군산시가 근대역사문화의 보존과 활용을 위해 추진하는 건축자산진흥구역 관리계획 수립이 오는 7월 완료된다.

군산시의 건축자산진흥구역은 월명동 일원 32만 7456㎡ 부지를 대상으로 하며 보존과 함께 건축자산을 활용한 도시재생과 주민 실생활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축자산진흥구역안에는 건폐율과 용적률 용도에 관한 계획과 근대 건축물 수선 지원 및 인센티브 등이 담겨 있으며 군산시는 오는 7월 관리계획의 최종 결정 고시를 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건축자산진흥구역 계획이 시행되면 월명동 일대 근대역사문화 자산이 현대적 삶과 조화를 이루는 역사문화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월명동은 군산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소중한 근대건축자산이 집약된 곳으로 관리계획을 통해 건축자산의 가치를 높이고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전북CBS 도상진 기자 dosj44@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