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물 산업 박람회 '워터코리아'서 아리수 홍보

정수연 2026. 3. 18.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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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물 산업 박람회 '워터코리아 2026'에 참가해 서울 수돗물 '아리수'를 홍보한다고 18일 밝혔다.

워터코리아는 한국상하수도협회가 2002년부터 개최해온 국내 최대 물 산업 박람회로 이날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서울시 홍보관을 운영해 아리수의 품질과 신뢰를 알리고, 국내외 물 산업 관계자 간 인적·물적 교류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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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수 홍보관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물 산업 박람회 '워터코리아 2026'에 참가해 서울 수돗물 '아리수'를 홍보한다고 18일 밝혔다.

워터코리아는 한국상하수도협회가 2002년부터 개최해온 국내 최대 물 산업 박람회로 이날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시는 시민들도 아리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6 서울색인 '모닝 옐로우'를 반영한 4면 개방형 부스를 조성하고, 바리스타가 만드는 아리수 커피 시음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아리수를 직접 맛보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정수 과정을 소개하는 '아리수 레이스', 아리수 정보와 오늘의 운세가 담긴 캡슐을 뽑는 '아리수 행운지수' 등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19일에는 서울시 산하 기관인 서울물연구원이 효율적인 상수도관 교체 기준을 발표한다.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서울시 홍보관을 운영해 아리수의 품질과 신뢰를 알리고, 국내외 물 산업 관계자 간 인적·물적 교류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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