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 48세 품절남 된다…"4월 5일 결혼"
신영선 기자 2026. 3. 17.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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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이 품절남이 된다.
17일 한국일보는 고준이 오는 4월 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고준은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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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고준이 품절남이 된다.
17일 한국일보는 고준이 오는 4월 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고준은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청첩장에는 "평생 함께 걷고 싶은 사람이 있다. 손끝만 닿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함께 세상을 그려가며 서로의 길이 되어주려 한다. 그 시작을 함께해달라"는 글이 담겼다.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인 고준은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한 뒤 영화 '과속스캔들' '그림자 살인' '타짜-신의 손' '밀정' '럭키' '청년경찰' '바람 바람 바람' '변산' 등과 드라마 '구해줘' '미스티' '열혈사제' '오 마이 베이비' '바람피면 죽는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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