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지훈-김민 '왕이 된 관객과 한 컷'

이현지 기자 2026. 3. 1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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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훈, 김민이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점에서 진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감사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사진을 찍고 있다.

장항준 감독의 첫 천만 영화인 '왕과 사는 남자'는 강원도 영월의 유배지로 떠난 단종 이홍위(박지훈 분)가 고을 촌장 엄흥도(유해진)를 비롯한 마을 사람들과 어울리며 인생의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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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현지 기자) 배우 박지훈, 김민이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점에서 진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감사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사진을 찍고 있다. 



무대인사에는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이준혁, 김수진, 박지윤이 참석했다. 



2년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천300만 관객을 넘기며 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장항준 감독의 첫 천만 영화인 '왕과 사는 남자'는 강원도 영월의 유배지로 떠난 단종 이홍위(박지훈 분)가 고을 촌장 엄흥도(유해진)를 비롯한 마을 사람들과 어울리며 인생의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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