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초대석] 대구, 맞춤형 돌봄체계 추진…현장 준비는?
[KBS 대구] [앵커]
이달 말부터 의료와 요양, 일상 지원을 하나로 묶는 통합돌봄법이 전국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대구는 건강돌봄단 운영과 재택의료 확대를 통한 맞춤형 돌봄체계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대구시 이재홍 보건복지국장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 국장님, 어서오십시오.
이달 말부터 시행되는 통합돌봄, 어떤 사업인지 설명을 부탁드리고요.
또 대구시를 비롯해 각 구군에서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죠.
[앵커]
살고 있는 집에서 의료와 요양까지 돌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정책이라는 말씀인데요.
병원 진료를 대체할 만큼의 전문성과 대응체계를 갖추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앵커]
현재 대구시는 대구형 통합돌봄 정책인 '단디돌봄'을 추진하고 있고, 구·군에서도 자체 돌봄 모델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대구시와 구·군별 서비스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또 대구시 차원에서 어떻게 조정하고 있는지도 말씀해 주시죠.
[앵커]
대구시는 통합돌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건강돌봄단'을 출범했는데요.
건강돌봄단의 구성과 역할은 어떻게 됩니까?
[앵커]
통합돌봄 정책이 지속되려면 무엇보다 예산이 뒷받침돼야 할 것 같습니다.
예산 확보 상황과 또 제도의 지속성을 위한 앞으로의 과제가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앵커]
뉴스초대석 오늘은 이달 말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 정책에 대해,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과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이 국장님, 말씀 감사합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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