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슈, ‘도박 논란’ 딛고 화장품 브랜드 CEO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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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출신 슈가 화장품 브랜드 CEO가 됐다.
슈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 1년 동안 화장품이라는 세계를 깊이 공부하고 보고, 듣고, 느끼며 제 모든 감각을 쏟아 준비해 왔다"며 오는 4월 베트남을 시작으로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슈는 'CEO 유수영' 명함을 공개했다.
한편 슈는 1997년 그룹 S.E.S.로 데뷔해 '국민 걸그룹'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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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 1년 동안 화장품이라는 세계를 깊이 공부하고 보고, 듣고, 느끼며 제 모든 감각을 쏟아 준비해 왔다”며 오는 4월 베트남을 시작으로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그는 “많은 미팅과 출장 속에서 우리의 아이덴티티를 찾기 위해 고민했다”면서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K-뷰티와 K-컬처를 사랑할 수 있도록, 저 또한 그 흐름을 선도하며 한국의 아름다움을 더 많은 분들에게 전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이와 함께 슈는 ‘CEO 유수영’ 명함을 공개했다. 앞서 그는 ‘병풀 화장품’ 사업을 진행 중이라며 중국을 오가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슈는 1997년 그룹 S.E.S.로 데뷔해 ‘국민 걸그룹’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해외에서 총 8억원 대에 달하는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고, 2019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에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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