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경남CBS, 가족 함께하는 ‘그림책 콘서트’ 연다

김상우 기자 2026. 3. 1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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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와 경남CBS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 '그림책 콘서트 가슴이 콩닥콩닥'을 4월 4일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그림책을 매개로 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김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동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독서·문화 활동을 확산해 지역의 독서문화와 문화예술 저변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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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4일 오후 5시 김해서부문화센터
[김해=뉴시스]가족과 함께하는 그림책 콘서트. (사진=경남CBS 제공). 2026.03.17. photo@newsis.com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시와 경남CBS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 ‘그림책 콘서트 가슴이 콩닥콩닥’을 4월 4일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그림책을 매개로 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김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동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독서·문화 활동을 확산해 지역의 독서문화와 문화예술 저변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그림책과 음악, 영상과 낭독이 결합한 공연형 콘텐츠를 통해 그림책의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전달할 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청소년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우고,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문화적 소통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CBS 이종성 대표는 “그림책 콘서트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문화예술을 경험하며 공감과 소통을 나눌 수 있는 가족형 공연으로, 공연을 통해 지역 사회에 독서와 문화예술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림책 콘서트는 36개월 이상 유아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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