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믹스, 필리핀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스' 상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위메이드(112040)는 자회사 위믹스 재단이 발행한 암호화폐 '위믹스'가 필리핀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스'에 상장했다고 17일 밝혔다.
코인스는 180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필리핀 최대 규모의 가상자산 거래소다.
코인스는 필리핀 중앙은행으로부터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과 전자화폐 발행 등 공식 자격을 취득했다.
위믹스가 필리핀 거래소에 정식으로 상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위메이드(112040)는 자회사 위믹스 재단이 발행한 암호화폐 '위믹스'가 필리핀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스'에 상장했다고 17일 밝혔다.
코인스는 180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필리핀 최대 규모의 가상자산 거래소다. 입출금은 이달 17일부터 가능하다.
코인스는 필리핀 중앙은행으로부터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과 전자화폐 발행 등 공식 자격을 취득했다.
위믹스가 필리핀 거래소에 정식으로 상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용자들은 위믹스를 필리핀 통화인 페소로 직접 거래할 수 있다.
필리핀은 위메이드 게임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버전에 가장 활발하게 참여하는 국가다. 위메이드는 이번 상장이 필리핀 신규 이용자 유입을 가속할 것으로 본다.
한편, 위믹스는 지난해 국내 주요 거래소인 빗썸과 코인원, 코빗, 고팍스에서 상장 폐지됐다. 같은 해 2월 발생한 코인 탈취 사건을 불성실하게 소명했다는 이유에서였다.
위메이드는 상장폐지 효력 정지를 요구하는 가처분을 제기했으나 기각됐다. 이후 항고했으나 또다시 기각되며 국내 상장폐지가 확정됐다.
minja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짧은 치마 보는 재미있는데"…승무원 운동화 허용에 '뜻밖 반응' 눈살
- "다른 집 시댁은 3000만원 준다는데"…출산 축하금 '시세' 묻는 며느리
- "'멍청한 애 낳으면 어쩌냐, 연애만 하라'…수영강사 남친과 결혼 반대 부모"
- 부산 게스트하우스서 여성에게 소변 테러한 日 남성…"눈 떠보니 머리맡에"
- 기내서 과한 애정행각 벌인 50대 부부…'평생 탑승 금지' 처분
- 코요태 신지 예비남편 문원 "이혼 고백 후 공연 끊겨, 청소일 다녔다"
- "네 기저귀도 갈아줄게"…34세 연하 男제자와 결혼한 60세 日무용수
- "연봉 1억이라 결혼해 줬더니 8천…대리 뛰더라" 공무원 아내 고민 씁쓸
- 현아, 부쩍 살오른 근황 해명 "체중 조절 잘하고 있어…걱정말라"
- 아버지 묘 무단 '파묘' 후 화장까지…"장례지도사가 엉뚱한 곳 작업"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