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이라더니 짝퉁.. 광주서도 50대 남성 불구속 송치
주지은 2026. 3. 17. 10:16
광주 서부경찰서는 유명 브랜드 의류 가품을 정품으로 속여 판매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불구속 송치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유명 브랜드 의류 가품을 정품으로 속여 판매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14일부터 22일까지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패션 행사장에서 가품 의료 50여 점을 정품으로 속여 판매한 혐의를 받습니다.
가품 의심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이 남성이 판매하던 의류를 수거해 감정한 결과 가품으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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