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5000달러 돌파, 전저점 대비 25% 반등(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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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이 5% 정도 급락하는 등 유가가 안정되자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일제히 랠리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 3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3.60% 상승한 7만5124달러를 기록, 7만5000달러를 돌파했다.
비트코인이 7만5000달러를 돌파한 것은 지난 2월 2일 이후 처음이다.
이로써 비트코인은 2월 저점에서 25% 정도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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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이 5% 정도 급락하는 등 유가가 안정되자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일제히 랠리하고 있다. 특히 비트코인은 7만5000달러를 회복했다.
17일 오전 9시 3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3.60% 상승한 7만5124달러를 기록, 7만5000달러를 돌파했다.
비트코인이 7만5000달러를 돌파한 것은 지난 2월 2일 이후 처음이다. 이로써 비트코인은 2월 저점에서 25% 정도 반등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8.63% 급등한 235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4위 리플은 6.30% 급등한 1.54달러를, 시총 5위 바이낸스 코인은 1.18% 상승한 680달러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리플은 이날 급등으로 전일 5위에서 4위로 시총이 한 단계 상승했다.
이날 암호화폐가 일제히 랠리하고 있는 것은 국제유가가 급락했기 때문이다. 이날 WTI 선물은 5% 정도 급락한 배럴당 93달러 선을 기록했다.
이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동맹국 압박이 효과를 발휘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는 호르무즈 해협을 보호하기 위해 한국 등 동맹국에 함대를 파견해 줄 것을 요청했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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