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메디칼, ‘Aplio me’ 최첨단 지능형 기술 탑재한 올라운드 초음파장비

■ 프리미엄 영상 기술과 광범위한 임상 활용성
Aplio me(어플리오 미)는 Mid-range 장비임에도 하이엔드 초음파 장비인 Aplio i-series Prism Edition(어플리오 아이 시리즈 프리즘 에디션)에 적용되는 프리미엄 영상 기술이 적용됐다. 포커스 조정 없이도 깊이와 상관없이 선명한 이미지를 제공하며, 이미지 품질 저하 없이 넓은 각도의 촬영이 가능해 검사 효율성을 높였다.
복부 검사 영역에서도 강점을 보인다. 신의료기술로 인정받은 두 가지 기술인 지방간을 정량화하는 ATI(Attenuation Imaging, 감쇄 영상), 간경화를 정량화 하는 SWE(Shear Wave Elastography, 횡파탄성영상기법)를 탑재해 보다 객관적인 진단이 가능하다. 여기에 환자의 과거 검사 데이터와 현재의 결과를 통합적으로 비교 분석할 수 있는 리포트 기능을 제공해 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 추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캐논 메디칼만의 고유 기술도 주목할 만하다. SMI(Superb Microvascular Imaging, 미세혈류 영상 기술)과 MicroPure(미세 석회 시각화 기술)로 기존에 초음파로 확인하기 어려웠던 저속 미세 혈류까지 시각화할 수 있어 복잡한 해부학 구조에서도 더욱 정밀하게 관찰할 수 있다. 유방 검사에서는 미세 석회와 주변 조직을 구분해 이미지로 확인할 수 있어 조기 진단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고성능 트랜스듀서 라인업으로 환자의 다양한 임상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다. 컨벡스, 리니어, 4D 등을 비롯해 근골격계 이미지 퀄리티 우수성을 인정받는 22MHz 하키스틱 트랜스듀서도 제공한다.
■ 지능형 기술로 혈관과 심장 검사 정확도·효율성 향상
Aplio Me(어플리오 미)에 탑재된 지능형 기술들은 검사 난이도가 높아 숙련 된 검사자가 필요했던 혈관과 심장근육의 초음파 검사를 빠르면서도 정밀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능형 기능이 도입된 동맥경화 진단 기술인 Auto IMT(Intima-Media Thickness)는 버튼 한 번으로 경동맥 내막-중막 두께를 자동으로 측정해 동맥경화 위험도를 평가할 수 있다. 경동맥 내막-중막 두께는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을 평가하는 지표로, 심혈관 질환의 조기 발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지능형 기반 자동화 기술로 심장 기능 평가도 진보됐다. Auto EF(Ejection Fraction, 박출률) with GLS(Global Longitudinal Strain, 전체 종단면 변형값), 2D WMT(Wall Motion Tracking, 심근 운동 추적), Auto GLS 기능으로 심근의 윤곽선을 자동으로 인식해 심장의 변형률, 박출률, 용적 등을 측정하고 평가한다. 측정 결과는 그래프 및 Polar map(극 지도)으로 시각화하여 검사자의 워크플로우를 개선하고 편의성을 향상시킨다.
■ 콤팩트한 사이즈로 사용자 편의성·공간 효율성 향상
한편 Aplio me(어플리오 미)는 높이 130~177cm, 폭 55cm, 길이 73cm의 작은 크기와 79k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과 이동성도 높다. Aplio flex(어플리오 플렉스)와 Aplio go(어플리오 고) 보다 더 높은 급의 장비임에도 불구하고 하드웨어를 수직으로 배치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으며, 제한된 공간에서도 쉽게 배치할 수 있다.
검사자의 건강을 배려한 인체공학적 설계도 돋보인다. 패널과 모니터의 넓은 회전 범위 및 높이 조절 범위는 검사자가 앉거나 서서 또는 이동 중에도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이러한 설계는 반복되는 초음파 검사로 인한 근골격계 부담을 덜어주며, 장시간 검사에도 피로감을 최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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