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 편의성 높였다"…하림 더미식, 냉동 국물요리 7종 패키지 리뉴얼

배지윤 기자 2026. 3. 1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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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136480)은 패키지 구성을 효율화하고 조리 편의성을 높인 '더미식 냉동 국물요리' 7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더미식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포장재와 구성을 간소화해 보관 편의성을 높이고 조리 과정을 단순화하는 데 초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맛의 품질은 유지하면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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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분된 2개입 구성을 700g 1팩으로 통합…조리 편의성 강화
(하림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하림(136480)은 패키지 구성을 효율화하고 조리 편의성을 높인 '더미식 냉동 국물요리' 7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패키지 최적화다. 기존에는 350~400g 단위로 소분된 파우치 2개가 지함(상자)에 들어있는 형태였으나 이를 700g 용량의 스탠딩 파우치 1개로 구성을 단순화했다.

더미식은 패키지 간소화를 통해 냉동실 내 불필요한 부피를 줄여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으며 조리 시마다 상자를 해체하고 개별 포장을 뜯어야 했던 번거로움을 줄여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포장재 사용량을 줄여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등 실생활에서의 실용적 가치를 더했다.

맛과 품질은 더미식 국물요리 시리즈가 지향해온 전문점 수준의 기준을 철저히 유지했다. 하림만의 영하 35도 급속 냉동 기술을 적용해 고기와 채소 등 원물 본연의 식감을 살렸으며, 갓 끓여 낸 듯한 깊은 국물 풍미를 구현한 기존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맛의 완성도를 지켰다.

새롭게 선보이는 리뉴얼 제품은 스지수육곰탕·사태곰탕·한우양지미역국·얼큰양지육개장·송탄식부대찌개·차돌박이된장찌개·냉이된장국 등 7종이다.

더미식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포장재와 구성을 간소화해 보관 편의성을 높이고 조리 과정을 단순화하는 데 초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맛의 품질은 유지하면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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