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3월 17일 화요일 (음력 1월 29일 庚寅)

조선일보의 ‘오늘의 운세’를 2017년부터 연재한 금오산방(金烏山房) 한소평 강주. 그가 풀어주는 띠별·나이별 운세를 매일 아침 전해드립니다.

子36년생 임시방편으로 대응하면 일만 키운다. 48년생 완고한 사고로는 난관 극복이 어렵다. 60년생 들으면 병이요, 안 들으면 약이다. 72년생 매사 지체와 정체가 반복. 84년생 의리와 지조로 유혹을 물리쳐야. 96년생 괜한 일로 심신이 분주다사한 하루.

丑37년생 분주다사한 가운데 즐거운 하루. 49년생 북문으로의 출입은 이롭지 않다. 61년생 긴밀한 정보는 함부로 발설치 마라. 73년생 역경은 진정한 친구를 알 수 있는 기회. 85년생 이상과 현실 사이 번민이 생길 수도. 97년생 독식이 어렵다면 상생공존이 차선.

寅38년생 허영심 버리고 실리를 추구. 50년생 작은 나눔이 큰 기쁨 된다. 62년생 나의 잣대로 상대를 재단 마라. 74년생 방관만 말고 타개책을 모색해 봐야. 86년생 상황 변화에 맞서지 말고 순응하며 이후를 준비하라. 98년생 지구력과 끈기를 갖고 밀고 나가야.

卯27년생 외양보다 내실을 다지도록. 39년생 반드시 해야 할 일부터 하라. 51년생 멀리 보는 안목을 갖도록. 63년생 난관을 만나면 해답은 아랫사람에게. 75년생 대인관계를 넓혀보라. 87년생 쉽게 번 돈은 쉽게 나간다. 99년생 현상유지도 벅찰 수 있다.

辰28년생 줏대 없다 하여도 괘념치 마라. 40년생 설익은 감 따봐야 먹을 수 있나. 52년생 남쪽에서 희소식 들리는구나. 64년생 애쓴 보람이 있겠다. 76년생 현상유지도 벅찰 수 있다. 88년생 계획했던 일이 해결되는 시기. 00년생 주변 여론에 신경 쓰지 마라.

巳29년생 금전·시간적 허비가 많은 하루. 41년생 과식·과음·과로는 건강의 최대 적. 53년생 실속 없이 바쁘기만. 65년생 분주한 일상에 즐거움이 있다. 77년생 매매 거래는 나쁘지 않다. 89년생 과도한 욕심은 걱정 초래. 01년생 한번 주었다면 계산하지 마라.

午30년생 생각지 못한 반전이 일어날 수도. 42년생 자신감만 있다면 못할 일이 무엇. 54년생 대장질환이 염려. 66년생 사람과 환경에 휘둘리지 않도록. 78년생 경쟁상대는 바로 자기 자신. 90년생 불뚝성질이 화를 자초. 02년생 새우 그물에 잉어가 걸렸구나.

未31년생 독자적인 진행은 쉽지 않다. 43년생 콩 한 조각도 나누자고 하는구나. 55년생 여유를 갖고 차분하게 대처. 67년생 사방에 풍년드니 백곡이 지천. 79년생 작은 질투가 큰 손실 초래. 91년생 집안이 편해야 일신이 편안. 03년생 성과도 실익도 없다.

申32년생 주변인의 도움으로 발전 기대. 44년생 내려올 것도 생각하며 올라가라. 56년생 동업제의는 거절이 최선. 68년생 문제의 답은 배우자에게 있다. 80년생 하늘이 도우니 거래나 매매가 성사. 92년생 고집 부려 좋을 것 없다. 04년생 길 위에 횡액을 주의.

酉33년생 자만 방심은 복을 쫓는 지름길. 45년생 그림 속 매화는 향기 없다. 57년생 시동을 걸었다면 발진할 수밖에. 69년생 감당키 어려운 책임은 지지 않아야. 81년생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어 좋을 것 없다. 93년생 상처 받지 않도록 담대한 태도를 견지.

戌34년생 의중을 감추고 조용히 홀로 가라. 46년생 새가 오래 머물면 반드시 화살 맞는다. 58년생 신용관리에 신경을 써야. 70년생 감투가 크면 어깨가 무거운 법. 82년생 당장 승부 보려하기보다 후일을 도모하라. 94년생 작은 것에 만족하면 큰 일 못할 수도.

亥35년생 등 뒤에서 조용히 밀어주는 역할만 해야. 47년생 안정과 평화가 깃드니 즐거움이 절로. 59년생 실수는 없을 수 없다, 줄여나갈 뿐. 71년생 선택과 집중에도 우선순위 필요. 83년생 씨앗도 제 때 뿌려야 싹이 튼다. 95년생 투자에 대한 보상이 이뤄질 듯.
한소평 금오산방 강주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000만원 고마운데, 5000 정도까지 괜찮을까” 뇌물 받은 공직자 감사원에 적발
- 김포FC 직원 58억원 횡령 정황…김포시 “산하기관 전면 특별감사”
- 2분기 역외 NDF 거래 사상 최대...외환당국 “환투기 모니터링 중"
- [단독] MS 오픈소스 플랫폼 ‘깃허브’ 계정 370개 대량 유출... 한국 경찰이 최초 포착
- 李, 촉법소년 연령 “낮추긴 낮춰야, 한살은 부족한것 같기도...”
- “나로서도 이 시선집은 획을 긋는 의미가 있다” 최승자 첫 시선집
- 금감원, 외국환거래법 위반 1072건 적발…개인 위반도 매년 증가
-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금융시스템 위험 키운다”…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수년 전부터
- 우리금융캐피탈, 2026-2027시즌 PBA 팀리그 첫 라운드 우승
- 송영길 “정청래, 李 대통령 스토커 수준…대선 불출마도 뜬금없더라”